2026-09-03 23:44 (수정됨 2026-09-04 22:49)
■ PvP 전투 시간 완화
- PvP에서 받는 피해가 전반적으로 줄었습니다. "선공 잡으면 한 방에 끝"이던 결투가 좀 더 길게 이어집니다.
■ 버그 수정
- 성직자 '부활의 빛'과 전설 등급 '의 부활' 접미사가 PvP에서도 발동해 패배해야 할 승부가 뒤집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 이 효과는 원래 의도대로 PvE 전용으로만 작동합니다.
■ 직업 밸런스
- 궁수 '연속 사격'의 과도한 위력을 낮췄습니다.
- 도적의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: 민첩 스탯이 치명타/회피에 실제로 반영되도록 고쳤고, 도적 전용 치명타·회피 보너스를 추가했습니다. '필사의 습격', '맹독의 화살', '생명 갈취', '정신 강탈' 등 도적 고유 스킬들이 강해졌습니다.
- 전사가 새 스킬 '화염 낙인'(적 화염 저항 감소)을 배울 수 있습니다. 기본 마나량도 대폭 늘렸습니다.
- 궁수 '전격 조준', 도적 '치명적 약점'이 사실상 아무 효과가 없던 문제를 고치고, 각각 '맹독 표식'·'죽음의 맹독'(적 독 저항 감소)으로 새로 단장했습니다.
- 흑마법사 '저주', 성직자 '신성 타격', 마법사 '냉기 화살'에 3레벨 스킬이 새로 생겼습니다.
- '관통 사격' 계열 스킬(궁수/도적/마법사/흑마법사)의 방어 무시 효과가 2턴간 유지됩니다.
- 적의 속성 저항을 깎는 스킬들을 여러 번 시전해도 무한정 강해지지 않도록 상한을 뒀습니다.
- 지속 피해(독/출혈/저주/천벌) 스킬이 이제 레벨을 올릴수록 실제로 더 아파집니다.
■ 기타
- PvP 상대 AI가 저항 감소 스킬 등 더 다양한 스킬을 활용하도록 개선했습니다.